운림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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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스드라다무스 조회 2회 작성일 2021-05-01 16:43: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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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ON 스테이지 - 진도 운림산방 with 송가인 | KBS 201001 방송

1:05:24 가인이어라
1:09:24 한 많은 대동강
1:12:16 사랑에 빠져봅시다

육고무(六鼓舞) 북소리로 문을 활짝 연 '코리아 ON 스테이지'
국내최고 문화재가 주인공이 되는 공연 '코리아 ON 스테이지'

1. 고고(鼓翺),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예술단
1981년 창단 이래 최고의 기무악 공연으로 전통예술의 발전과
보급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예술단'의
'鼓翺'(북칠 고, 날 고)무대는 생명의 기원인 땅의 울림을 육고무(六鼓舞)로 표현했다.

육고무(六鼓舞)
고전 무용의 하나로 사방에 걸어 놓은 여섯 개의 북을 치면서 추는 춤

2. 흥보가 中 둘째 박 타는 대목
- 소리 이난초(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 고수 강민수
흥보가 중 둘째 박 타는 대목은 가난하던 흥보가 박을 타
부자가 되는 내용을 노래하는 판소리 '흥보가'의 중심 대목이다

석굴암, 불국사 등 14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3. 생!사고락(生!四鼓樂), 우리소리 바라지
'생생함 넘치는 네 고수의 북가락'이란 뜻의 신조어로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대목을 직접 소리하며 동시에 북을 치는 연주
- 예술감독 한승석
- 북·소리 정광윤, 강민수, 조성재, 이준형

4. 무취타(巫吹打), 우리소리 바라지
'무속가락으로 불고 친다'는 뜻의 '무취타'는 사람이 살면서
늘 부대끼는 기쁨과 슬픔, 분노와 즐거움의 네 감정을 표현한 타악곡
- 예술감독 한승석
- 징 정광윤, 무북.징 조성재, 장구 이준형
- 꽹과리.바라.방울 강민수, 태평소.북.나발.정주 곽재혁

5. 부채춤,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예술단
전설적인 무용가 최승희의 수제자이자 한국 신무용의 대모 김백봉선생이
창작한 부채춤
부채를 양손에 들어 접고, 펴고, 감고, 어르는 등의 부채사위를 중심으로
춤추는 부채춤은 한국무용사의 근·현대 과정에서 서양식 무대로 옮겨지는
변모과정을 거쳐 예술적으로 새롭게 창출되어 발전한 작품

운림(雲林), 첨찰산 안개가 구룸숲을 이룬다
조선 후기 남종화의 성지
운림산방 구름숲이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오랜 세월 동안 지켜 온 대한민국의 소중한 문화유산
국가명승 제80호 진도 운림산방
자연의 모든 순간이 그림이 됐던 운림산방
자연과 벗하며 대를 이어 온 남종화의 맥
그 뿌리를 내린 소치 허련(小癡 許鍊)
수묵과 담채로 표현한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
필치가 거칠고 힘차면서도 담백함을 유지, 간결하고 은은한 색채
조선사대부의 관념세계를 사물에 투영
운림산방 구름숲에서 예술세계를 꽃피운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小癡 許鍊, 1808~1893) 진도 운림산방에서 남종화를 발전·계승
대가들의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명승
전통과 현대를 잇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진도 운림산방
조선 말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이 말년을 보낸 곳
꽃과 나무를 직접 심어 정원을 꾸몄다는 소치 허련
아들 미산 허형, 소낮 남농 허건까지 5대에 걸쳐 남종화의 명맥을 이어온 곳

6. 축원(손님굿)
- 송순단,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
축원, 역신을 모셔 해를 끼치지 말고 좋게 해주고 가라는 축원을 하는 굿
진도 씻김굿은 경상도 지방의 오구굿이나 서울의 지노귀굿과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여 저승으로 보내는 것이다
'씻김굿'이라는 이름도 죽은 사람이 생전에 풀지 못했던
소망이나 원망 등 한이 될 것들을 씻어낸다는 데서 나왔다

7. 박병천류 진도북춤, 강은영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이수자
양손에 채를 쥐고 추는 춤, 두레굿에서 농악으로 여기서 다시 춤으로 발전된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북춤
- 반주 우리소리 바라지
- 태평소 곽재혁, 꽹과리 강민수, 북 정광윤, 장구 이준형, 징 조성재
북은 몸에 밀착시켜 어깨끈을 메고, 허리끈으로 조여 묶는다
양손에 채를 쥐고 양쪽 모두 연주한다는 뜻에서 '양북'이라고도 하고
채를 쌍으로 들고 춘다고 해서 '쌍북'이라고도 한다

8. 채상소고춤, 김운태 채상소고춤 명인
- 반주 팔산대
- 꽹과리 장보미, 징 유가비, 장구 서은숙, 북 이희원, 태평소 곽재혁
채상소고춤은 채상모를 쓰고 작은 소고를 들고 추는데 주로 채상모(彩象毛)
끝에 달린 길고 흰 띠를 돌리면서 춤을 춘다. 상모춤이라고도 한다
김운태의 소고춤은 호남, 영남, 경기 지역의 복잡한 장단으로 구성되어
그에 따른 다양한 춤사위가 나온다
이는 김운태가 유랑농악단 시절 익힌 호남의 가락에 기본을 두고
후일 사물놀이패에 들어가 경기와 영남의 기예를 가미하여
자신의 류(流)를 만든 것인데, 현재 가장 멋스런 채상소고춤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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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가볼만한 곳-운림산방(雲林山房) [드론으로 촬영한 남도]

[드론으로 촬영한 남도]
조선 후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이 말년을 보낸 진도 운림산방(雲林山房).

[다큐멘터리] '남도의 보물 100선' 10회 - 그림이 그림을 낳다, 운림산방의 화맥 (18분)

남도의 찬란한 문화유산 중 전문가들에 의해 엄격히 선정된
100가지 보물.

그 보물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

철저한 고증과 취재를 통해 만들어지는 고품격의 영상 기록물,
'남도의 보물 100선'이 그 해답을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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